애들 한국어 공부시키라는 거....
그거 배워서 어다 쓰라고? 어디 앙헬레스 한인 빠 취업시킬라고 그러나?
그 시간이면 영어 단어 하나를 더 외우는 게 낫지-_-
ㅌㄸ들이 한국어 공부시키란 건 지들 갔을 때 말이 안 통해서 답답해서임.
(따갈로그 한 마디는 커녕 기초 영어도 제대로 못 하는 후원자들 수두룩 함)
말도 안통하는 거 굳이 가서 이것저것 사주면서 만수르 놀이하며, 현실 도피하는 거지새끼들 ㅋㅋ
애들 한국어 공부시키라는 거....
그거 배워서 어다 쓰라고? 어디 앙헬레스 한인 빠 취업시킬라고 그러나?
그 시간이면 영어 단어 하나를 더 외우는 게 낫지-_-
ㅌㄸ들이 한국어 공부시키란 건 지들 갔을 때 말이 안 통해서 답답해서임.
(따갈로그 한 마디는 커녕 기초 영어도 제대로 못 하는 후원자들 수두룩 함)
말도 안통하는 거 굳이 가서 이것저것 사주면서 만수르 놀이하며, 현실 도피하는 거지새끼들 ㅋㅋ
한인 바 새싹들 아니노
노인네들 더 정확한 발음으로 자기 이름이랑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딴 소리 듣고 싶어서 한국어 가르치라고 하는것 같음.정말 애들 생각한다면 필리핀어나 영어를 공부하게끔 해야지 뭔 미친 정력낭비 하는 짓거리인지.그놈의 한국어 트로트 타령은 아주 좆나게 해요 망령든것들
영어를 못하는 노인네들이니 오빠 사랑해요 이런말 듣고 싶은가부지.....
필리핀 아니면 몇만원에 소녀들에게 "오빠 사랑해요" 못들음. 가성비 지림
가르치는 한국어 보면 구걸 멘트'감사합니다.사랑해요' 밥 먹고 싶어요. 핸드폰 갖고 싶어요. 이런거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