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중의 행각에 반발한 몇 몇 사람들이 새로 만든 공부방에 위기가 닥쳐왔다.
기껏 돈 투자해서 내부 싹 수리해놨더니 아예 공부방을 구매하란다.
2주안에 답변을 내놓으란다.구매 대기자가 2명 있다고.
뭐가 급하다고 무작정 돈부터 투입해서 꾸며놓기부터 했는가
한국사람이 구입했던 예가 있으니 이것들이 재미가 들었나보다.
필리핀 인간들한테 계속 나쁜 습관들이고 있는게 전부 한국인들이다.
딱히 안타까운 생각도 안 드는게 필리핀 인간들은 그 누구도 도와달라거나 공부방 해 달라고 애원하지 않았다.
멋대로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우고 침투 해 들어가서
평소 먹기 힘든 음식이며 생필품 제공하고 과한 돈 지급해가며 무작정 생활수준만 끌어올리고 있는게 잘하는건가?
안 그래도 돈 잔뜩 박았는데 돈을 더 박자고 한다.
이 사람은 그냥 하던대로 미스터원 애들이나 부락닌 애들한테 연락취하고 돈이나 입금해주는게 낫겠다.
무턱대고 구매부터 했다가 또 땡중 꼴 보려고 그러는건지.
서로 더러운 꼴 안보고 마무리 깔끔하려면 공부방 구매는 채널운영자의 자비100%로 진행해야 한다.
이후 운영은 후원 받아서 하던지 어쩌던지 하더라도
ㅋㅋㅋ 글로벌 호구의 민족ㅋㅋ
저렇게 당할줄 알았다. 필리피노가 만만하재?
애초에 성인인데도 거지처럼 사는 것들은 불쌍해할 필요도 없다
봉사라면서 공부방 열어서 영어나 산수보다 더 긴 시간 투자해서 확실하게 가르치는게 두 손으로 돈 받는거랑 한국말 인사 몇마디,한국 후원자 이름.추가로 한국사람 옆에 찰싹 붙어있으면 보너스로 휴대폰이랑 노트북도 받을 수 있고 매일 돈 받을 수 있고 1-2주에 한 번은 고급식당 가서 식사도 할 수 있지.돈 들여서 건물 얻고 공부할 공간 만들어준것도 과하긴 한데 그 정도 했으면 됐지 매일 용돈이니 장학금이니 말도 안되는 핑계 붙여가며 돈 주는게 맞나?와서 간식 먹어주고 공부하는척 해줘서 감사하다는 의미인가?
이유없이 새폰 척척 사주고 나와서 앉아만 있어도 용돈주고 외식시켜 주니깐 지네들이 먼가 되는줄 아는 은혜를 모르는 것들한테 통수 맞을줄 알았다. 거지같고 똥간같은 창고 싹다 수리하고 리모델링까지 하니깐 몇달되지도 않아서 이렇게 통수를 치나?
(공부하는 척 해줘서 감사하다 ) 는 말에 빵 터졌네요
저거 왠지 한국인이 저렇게 하라고 조언해줬을거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