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중의 행각에 반발한 몇 몇 사람들이 새로 만든 공부방에 위기가 닥쳐왔다.

기껏 돈 투자해서 내부 싹 수리해놨더니 아예 공부방을 구매하란다.

2주안에 답변을 내놓으란다.구매 대기자가 2명 있다고.

뭐가 급하다고 무작정 돈부터 투입해서 꾸며놓기부터 했는가

한국사람이 구입했던 예가 있으니 이것들이 재미가 들었나보다.

필리핀 인간들한테 계속 나쁜 습관들이고 있는게 전부 한국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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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안타까운 생각도 안 드는게 필리핀 인간들은 그 누구도 도와달라거나 공부방 해 달라고 애원하지 않았다.

멋대로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우고 침투 해 들어가서

평소 먹기 힘든 음식이며 생필품 제공하고 과한 돈 지급해가며 무작정 생활수준만 끌어올리고 있는게 잘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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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돈 잔뜩 박았는데 돈을 더 박자고 한다.

이 사람은 그냥 하던대로 미스터원 애들이나 부락닌 애들한테 연락취하고 돈이나 입금해주는게 낫겠다.

무턱대고 구매부터 했다가 또 땡중 꼴 보려고 그러는건지.

서로 더러운 꼴 안보고 마무리 깔끔하려면 공부방 구매는 채널운영자의 자비100%로 진행해야 한다.

이후 운영은 후원 받아서 하던지 어쩌던지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