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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다녔는데, 코로나 전 그 당시의 한국경제호황+ 꿀통은 다시 올 수 없는 시절이라는 걸 감안하고

요새는 파타야갤 싹 다 터져서 걍 여기에 적어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소이혹 바파인11시 넘어가면 절반할인, 푸잉롱값 4천대라 그럭저럭 견딜만 했는데


불과 5개월만에 대체 무슨일이 있던건지


이번에 와보니까 바파할인은 없어지면 푸잉롱 다 5천이네.


비나위면 좀 싸지않을까 했는데 바파만 1200이고 푸잉은 5천 ㅋㅋ



초이스 잘 안되는 별로인 애들은 4천부를 것 같긴한데 안 앉혀봄.


 세명 LD 사주면서 물어봤는데 세명 다 자꾸 게임하자면서 내기로 술빨아먹으려는거 보고 그냥 나왔음.




코로나때 장사가 안되서 소이혹이 어쩔 수 없이 인방놈들 허용했다가 지금은 쫒아내지도 못하고 나이트위시 창렬화+푸잉무개념화가 되었다고 들었는데



부아카오 가봤더니 부아카오도 개판이다. 진짜 우리가 쳐다도 안볼만한 할머니들 바는 안들어가봐서 모르겠지만


좀 귀염귀염하거나 소이혹에서 일하다 넘어온 가게들 보면 바파 1200~1500에 푸잉 4000~6000을 부름.



부아카오에 oh bar였나, 일본인처럼 생긴 씹노잼 애 하나 있는데 6천부르는거 보고 워킹인줄 알았음.




암튼 혹시라도 태국 떡여행 생각있는 사람은 두배정도 줘야된다는거 감안하고 오길.. 난 아마 이번을 마지막으로 다신 안올 것 같음.


비치로드가 오히려 활성화 된 상태긴 한데 (숏 1000~2000,롱 2000~4000) 이것도 얼마 못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