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국아재의 돌풍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혀 성공할것 같지 않던 체스카를 스타로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의 어떤 능력이 이런 결과를 만들었는지 분석해 보고자 한다


1.방송에서 나오는 솔직함


한국아재의 방송은 솔직하다 


누구를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않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진실함이다


때로는 왜 저런사람을 방송에 나오게 하지 라는 의구심이 드는 사람을 출연시키기도 하지만


착하면 착한대로 못됐으면 못된대로 시청자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만드는 


그의 방송 스타일은 참으로 솔직하다


한마디로 자연스럽게 놔두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끼고 누구는 착해서 후원을 많이 해야하고


또 누구는 퇴출시켜야 한다 하면서 토론을 한다


이것또한 재미다



2.훌륭한 인품


흥미위주의 방송에서 왠 인성타령이냐 고 반박 한다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내가 후원한 돈이 제대로 쓰였는지 삥땅은 치지 않았는지 감시하는것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내가 즐기자고 하는 후원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면 이건 자해나 다름없다


하지만 한국아재에게 돈을 맡기고 후원을 한다면 이런 스트레스는 애초에 등장하지도 않는 


사전에 등재도 안될 단어이다


한마디로 믿을수 있다는 얘기다


방글라데시 소녀의 심장병을 수술시키고 회복하는 과정은 한국아재의 훌륭한 인성을 보여주는


많은 증거들중 단지 하나일 뿐인다


아직 언급하지 않은 그의 선행들은 산처럼 쌓여있다


과거는 미래를 반추하는 거울이다


과거가 이렇게 훌륭한데 미래는 안봐도 비디오다


3.입체적이고 화려한 등장인물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보자


혜성처럼 등장한 안토넷 


처음 18세의 안토넷이 등장했을때 아무도 그녀의 시궁창같은 현재 생활을 예측하지 못했을것이다


예쁘장한 얼굴에 야리야리한 몸매를 지닌 안토넷은 그저 소녀였다


하지만 살벌한 얼굴의 조폭문신충의 남편이 등장해서 그녀를 학대하는 순간 모든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녀의 얼굴에 그늘이 있었던건 이런이유에서 였다


돈을 벌지 못하면 항상 학대를 받아왔던 그녀는 어쩔수 없이 아이를 데리고 질식할것 같은 매쾌한 연기를 마시며


닭내장을 구워야 했고 바나나를 팔아야 했다


질식해 죽던지 팔지 못해서 맞아 죽던지 그녀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이다


익명의 제보자에 의하면 그녀 못뒷덜미에 깊게 새겨진 상처는 맞아서 생긴 상처라고 한다 


하지만 여러 시청자의 돌봄과 후원은 그녀를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게 할거라고 믿고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많은 관심 바란다


샤나이스-


말이 필요없는 랜필의 에이스 


선한 이미지의 그녀의 보조개는 가히 예술이라 할수있다


먹방은 가히 천재적이라 할만큼 잘먹는다


노이메-


아직 등장하진 않았지만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희망으로 앞으로 등장할 확률이 높다


공부방에서 자신의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주눅 들어있는 대신에


자연스럽게 까불고 야채든 고기든 가리지 않고 잘먹는 그녀의 먹방과 끼를 다시 볼수 있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넣었다



이외에도 새로운 등장인물 들이 계속 나올 예정이므로 누가 나오는지 지켜보는것도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편은 한국아재에게 왜 이렇게 열광하는지 분석해봤다


다음은 한국아재의 단점과 논란을 분석해 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