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율 문제로 손해를 보고 있다. 현지 스태프에게 정확하게 액수 전달하려고 사비로 차액을 부담했다
-50만원이 2만페소여야 하는데 실제론 19200 이런 식이면 본인이 나머지 부담했다는 말
2. 생활고를 겪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나 하나 희생할 각오 되어있다. 후원자들께 그동안 적극적으로 도움요청 한 적 없다. 성격상 그렇게도 못하고 강요하거나 민폐 끼치는 건 예의가 없다고 생각한다. (후략)
-결국 운영비와 별도로 생활비를 받고 싶다는 것 같은데 그걸 직접 말을 못하고 돌려돌려 말하니 결론이 없는 이상한 내용이 됨
3. 나는 개인적 목적이 없고 봉사의 목적이니 우리 아이들만이라도 도움 요청 호소한다. 운영비 부담은 가지지 말아달라. (후략)
-아이들은 여전히 계속 용돈과 후원 잘 받는중. 본인 도와달라는 말을 직접 못하니 엉뚱한 말만 길어지는중.
러브윈스올의 화법은 받아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빛을 발하는 유비식 화법임
필휴가 말 못하는걸 아리아가 대신해주듯이
러브가 '생활고로 힘듭니다' 하면 누가 '그럼 생활비도 좀 받으시죠?' 바람잡아야
러브가 '차마 어떻게..그럴 순 없습니다' 하다가 수락하는 그림이 나와야하는데
명곡이는 눈치없이 '그럼 후원자 여러분 러브님에게 줄때 환율을 1페소당 30원 하죠?' 해버리니
(지금 환율 25원)
이건 다른 후원자들이 받아들일 리가 없으니 러브가 거절함
친위대도 잘 두어야 하는데 참으로 슬픈 일임
낙태피디처럼 바람잡이 동원하면 해결됨
한국아재는 한번도 운영비에 대해서 말한 적이없다.모자라면 본인 돈으로 메꿔버리니까,아직 나이도 젊은데 벌써 저러는 모습 보기 안 좋다.애초에 후원채널할려면 자기 돈 깨지는 건 감안해야 된다 이피디나 땡중처럼 구걸 안 할려면
이게 맞지 한국에서 딸배만 해도 먹고 사는데
돈얘부터. . . .
버거우몃 내려놓자
정신이 정상은 아니라고 보여짐.나이들어 은퇴 후 소일거리 찾는것도 아니고한참 일할 40 나이에 어떤 최소한의 생활과 리스펙트가 보장되는것도 아니고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현지로 가겠다고?아니면 거주가 아니라 방문식으로 잠깐잠깐 드나들면서 운영하는건가?최소한의 양심과 도덕성 조차도 못배운 사람들이 많은 그곳에그는 어쩌다 이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갖추게 되었을까.후원과 봉사도 자신의 생활은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해야지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몰라도 지 본인조차도 건사하지 못하는 군상이희생과 봉사로 누굴 돕는다는 건지. 참 한심하게 보임..
후원자가 돈 내는건데 그에 따른 수수료나 차액 정도는 운영자 본인이 부담해야 맞지 않나?그 정도는 내야 조금이라도 당당하게 목소리 낼 수 있지 않을까?
풀잎이 고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