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카 동생 샤이라 언니 그 가시나가
무단 결근 했는데도 그냥 쏘리 한마디 하고 넘어갔다고?
러브는 공부방 운영에 대해 강단도 있고 소신도 있는것 같던데
엄격하게 운영한다고 했잖아
근데 큰손 걸려있으면 엄격할 수 없는건가?
쟤도 다른애랑 똑같이 대해야지
저런식으로 누구한테만 특혜 주면 기껏 새로 생긴 공부방 안에서 애들끼리 또 분열 생긴다구
애들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돈 받고 거기에다 개인후원까지 받고 있으면서 그걸 펑크내고
다른 채널 가서 핸드폰 사고 앉아있냐
애가 미쳐도 곱게 미쳐야 지 언니나 동생보다는 낫다고 해주지
저런 미친애한테 서로 돈 쳐박고 있는 꼴들 대단하다
한국 후원자들이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 미래를 망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음식주지 ,용돈주지, 100만원짜리 스마트폰까지 아이구야 뭐 하는건지!
큰손이 또한명 붙어서 큰손두명이 후원하는 아이라 ㅋㅋㅋㅋㅋ 러브도 자본의 힘에 굴복 ㅋㅋㅋㅋ
중간 중간 쓰레기 더미에서 사는 애들이라며 바람잡고 기껏 하는게 억지공부 억지선생이라는 명분으로 돈 쥐어주고 핸드폰 사주고 뭐하는거노.쟤들 평생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기초생활수준만 높이냐고.필리핀 애들을 얼마나 개좆으로 봤으면 후원이라고 이름 붙이고 개새끼 키우듯이 육성하고 다스리노 애들한테 돈자랑 함?
매우매우 공감
진짜 평생 데리고 갈것도 아닌데 한국인들이 저렇게 여기저기서 돈 못 줘서 난리면 난중에 쟤 인생 끝까지 책임질건가
성인되서 행복지수 더 불행해질 듯. 어릴때 돈 못 줘서 난리인데 성인되서까지 책임질것도 아니고
후원 끈기는 순간 체감생활 수준하락 맨붕올걸
쌀정도 사주는건 애들한태 영향이 적지만 백만원짜리폰은 허영심 가득 채워주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