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부분의 센징님들은 정 반대로 느끼는듯 하던데,


난 태국에 가면 그 세계적인 핫플레이스의 개방성 다양성과 프리함에 취해있다 한국에만 오면 이 쥐떼같은 동질성,


거기다 외국인들도 다양하지가 않고 외노자 아니면 케이팝, 케이드라마 빠순이들같은 이상한애들 뿐이고,


베트남에 가면 그 엄청난 젊음의 에너지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한국에만 오면 길이 왜이리 한산함? 틴에이져들이 왤케 안보임? 이런 생각만 들고


도시경관이 레알 공산국가였던 베트남 도시들보다도 더 소비에트스럽고 숨이 턱턱막히는데


나만 이렇게 느끼는거임? 동남아 있다 한국오면 오히려 더 노답으로 보이고 탈출생각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