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해줬으면 됐지라는 ㅂㅅ 같은 마인드 뭐냐

문제를 파악해서 보완하겠다고?

망고 성장일기 찍냐?


워낙 고가에 팔아서 극히 일부만 환불 안해도 딱히 손해는

아닐것 같긴 하다만


일단 짬처리하고 환불 들어오는거만 처리하자

ㅈ같은 마인드네


본인이 뭔 망고의신 인것 마냥 주접싸대다가

결론은 항상 이런식이네

맨날 제가 알아서 잘 하겠습니다 이딴 개소리말고

조언을 좀 듣던가


코이야 알아서 잘해서 이 사태가 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