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4050대놈들 길거리에 뽈뽈대면서 창고에 기어다니는 개미 바퀴들마냥 돌아댕기는 꼴을 보면


거의 팔에 털이 곤두설 정도로 혐오스러운거 내가 문제임?


저것들 면상이나 표정, 눈빛도 뭔 일본 야동에 늙은이 역으로 나오는 배우마냥 추접스럽고,


인생을 근자감과 허세, 쎈척으로 살아온 놈들이다보니


뭔 4050 나이를 쳐먹고도 중고딩들마냥 거들먹거리는 꼴이 거의 헛웃음이 나오네...


이젠 저것들 면상만 봐도 들깨 털던 도리깨로 존나 큰 원 그리면서 풀스윙해서 대가리 내려찍고싶은거


이거 내가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