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를 바라보며 – 무너진 인생
요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자주 보이는 이름이 있다. 바로 법자라는 인물이다.
언뜻 보기엔 자유로운 여행 방송을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폭력, 중독, 거짓말, 범죄, 무지로 점철된 인생 난파선에 가깝다.
1. 도박 중독과 무계획 인생
50이 넘었지만 모아둔 돈은 0원
돈만 생기면 토토로 날려버리고 다시 방송하며 구걸하듯 살아간다.
자산 형성? 미래 계획? 아무것도 없다.
이건 단순한 낭비가 아니라 중독이자 자기 파괴적 행위다.
2. 폭력성과 전과 이력
노래방 바지사장 시절부터 폭력, 전과 이력 다수.
최근에도 마사지 여사장을 밀어 큰 부상을 입혔음에도
CCTV 공개 전까지 “안 밀었다”는 거짓말을 방송에서 반복했다.
양심 없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3. 불법 신분 세탁
태국 입국거절이 두려워
여권 번호와 영문 이름을 변경했다.
신분을 바꾸고 법망을 피하며 살아간다.
한마디로, 인생 전체가 불법이며 ‘정의’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
4. 반복되는 거짓말과 책임 회피
폭행을 해놓고도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모든 문제는 남 탓하며, 방송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
그 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신뢰를 잃은 사람에게 남는 건 외면뿐이다.
5. 허세와 오만, 무지의 결합
학력은 낮지만 본인은 똑똑하다고 착각하며
항상 남을 가르치려 든다.
하지만 실상은 얕은 지식을 반복해서 떠드는 수준이다.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걸 인정할 줄 안다.
6. 해외에서의 몰상식한 행동
태국, 라오스에서
현지인을 욕하고 하대하고 성희롱 발언과 몰래 촬영까지 한다.
고소당한 이력 다수. 벌금, 신불자, 차명계좌까지 사용.
해외에서도, 자국에서도, 외면받는 이유가 분명하다.
7. 리셋만 반복하는 인생
폭행 → 벌금 → 방송 → 구속 → 또 방송...
자신의 삶을 리셋만 반복할 뿐, 발전이 없다.
사람들이 말한다.
“가만히 놔둬도 스스로 나락 간다.”
그 말은 농담이 아니라 팩트다.
마지막 충고
아무리 말해도 바뀌지 않을 것을 안다.
이미 수많은 기회를 스스로 내던졌기 때문이다.
폭력도, 거짓도, 중독도, 범죄도
이젠 실수가 아니라 ‘습관’이자 ‘정체성’이다.
진심으로 전하는 마지막 한 마디
더는 남에게 피해 주지 말고,
더는 가짜 눈물로 동정을 구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살아라.
대충 살다가, 조용히 사라져라.
그게 이 세상에도, 너 자신에게도 해를 가장 덜 끼치는 길이다.
ㅋㅋㅋ
태국 1세대 퀸지나 조이노 부터 태국방송 봐 왔는데 이런 인간같지 않은 짐승은 첨 본다 만약 태국사람들이 한국어를 알았다면 진작 디져도 디졌지. 범죄를 저지르며 자신감이라고 둘러치는 얘는 조만간 감옥에 들어가 늙어 디지기전에 나올듯 하다
처음본다고? 우리 홍어형을 못봣나보내...
@곱등이(180.230) 홍어가 개면 얘는 개중의 개다
@여갤러1(14.40) ㅋㅋ인중여포 견중법자
패륜아 응섭이도 빼면 섭섭햐
사람은 절때 안변해~ 고쳐쓰는거 아니다!
빕자가 운적이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문이네
막장 인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