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대 중반 전까지 남자면


홍대만 가면 외국인이 절반이다. 넘쳐 흐름


클럽도 외국인 30~40% 왠만해서 넘고,


예전에도 한류 있었다고 하지만, 외국인 비율 10~20% 넘었던적이 없음.


지금이 최절정기라고 본다


요즘은 걍 조금만 와꾸되면 외국 여자들 와꾸 골라 홈런치는 시대고


여자들도 대부분 개방적이라 훨씬 쉽고 좋아짐.


거기다 어플로도 존나 쉬우니


굳이 동남아를 나갈 필요가 없다니깐.


코로나 이후 시대가 많이 변했고,


케이 열풍이 장난 아니게 높아졌고, 한국 남자 인기가 예전보다 훨 좋아짐.


이걸 모르는 틀딱들이 의외로 많음..


그리고 지방 사람들은 전혀 모르지. 이런 현상을


30대 초반 지나면, 직접 경험하기 힘드니깐, 이해 못할 수도 있음.



결론은 비싸게 돈을 들여서 동남아를 간다?? 이건 말이 안됨, 싼티가 줄줄 흐르는 남자애덜은 뭐 가능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