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보고 영상보고왔는데ㅋㅋㅋ

제2의 땅콩소년 발굴 프로젝트 실패하니
갑자기 영상으로 "강원랜드, 양육비" 키워드로
전남편 공개처형식 하네ㅋㅋㅋㅋ
(전남편 카톡이 아들 태블릿?에 저장되어서 본거라는데 강랜이 뭐냐고 하니 강원랜드라는걸 첫째아들이 대답했다는 거자나????어떻게 아냐고ㅋㅋㅋ)

아들 준비물 없음→준비물로 화낸 동거남→
친자와 차별하는 동거남 →착한 동거남을 울린 나쁜 아내→내가 요즘 예민하다 → 나쁜 전남편 xx
라는 빌드업이 굉장히 흥미롭네ㅋㅋ

전남편으로 인해 힘든 나를 전개하는 과정이 수가 너무 보여서 하찮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거남 밝혀지기 전 까지는
'난 불쌍한 싱글맘.. 양육비도 안주는 배드파더한테
고통받는 가련한 엄마'인척 하면 할배들이 용돈
턱턱주던 그 때가 그립지???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이나 몇마디 받아주면 알아서 한달생활비 해결했던 그 때가 그립겠지ㅋㅋㅋ

땅콩사건 이후 구걸 프로젝트는 먹히지도 않고
생일카드까지 들고왔더만 그것도 뭐 소용없어보이네ㅋㅋ


나락간 이후 간만에 보는데
호구들 지갑 털려고 시도는 많이 한다만
했던거 또 해봐야 누가 지갑을 여냐고 ㅋㅋㅋㅋ
싱글맘 행세도 못하고 못난이 친구 3자매도 이제 다 늙어 팔리지도 않겠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