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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했던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살 돈도 없는 무용이 ㅠㅡㅠ
(평소에 와규를 좋아해 늘 와규를 먹지만...)

가끔 와인도 한 잔하고 (냉장고 살 돈이 없었으니 범수가 냈나벼..)

오늘은 공항 면세점에서 디올 쇼핑을 (저 앞에 모자 쓴 서윗한 분이 사주심) 
남의 돈으로 즐기는 거 보면 진짜 어려워서 냉장고 살 돈이 없었나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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