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가 어제 찜해놨던 푸잉 내가 오늘 데리고 있었음


그새끼 앞에서 카메라로 찍으면서 ㅅㅂㅅㅂ 거리던데 


머 지가 어쩔꺼임 ㅂㅅ ㅋㅋㅋㅋㅋ


푸잉한테 법자 어떤 놈인지 그간 행적 번역기 써가면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얘기해줌


마담한테도 말하니까 인상 존나 찡그리더라


파타댜에서 법자 사라질때까지 계속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