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2천페소에 숏타임 한번 하고
새벽에 포커 좀 치다가 4시쯤 잔듯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 업무가 있어서 우체국에 갔더니
태풍이라 지금 보내도 잃어버릴거라고 보내지 말라드라
뭐 이런나라가 다 있냐 ㅋㅋ
11시에 dhl찾아 갔는데 오후 1시 연다는 이놈들진짜 머냐 ㅋㅋ
무튼 기다리는 동안 망이나살 가서
무삥 같은 포크BBQ랑 시시그 시켰는데
진짜 혼자 먹을거냐고 묻더라
그렇다고 하고 잘 처묵하고 왔다
다 쳐먹어도 1시간 정도가 남길래
마싸나 받을까 했는데
그시간엔 마싸도 없어서
걍 관광이나 할 겸
지프니타고 마실 구경 했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음
호텔돌아 오니 아쉬워서 미프나 돌리고 있는데
오전에 못 받았던 마싸가 급땡겨서
미프녀에거 마싸 추천해 달라 했더니
오잉?
자기가 예전에 투어가이드였다고 하나 추천을 해주데?
우선 가격은 호텔에서 후려치는 600이 아니라 400이긴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ㅈ망이었음
마싸도 더럽게 못하고
서비스로 1천 요구하고
가장 큰 문제는 마무리도 못지어놓고
상체만 터치허용했다는점
그렇다고 개씹ㅅㅌㅊ냐?
그냥 원숭이였음ㅅㅂ
이렇게 개도국에 도네이션 하고
지금은 파랑식당에 밥먹으러왔다 후우 ㅅㅂ
결론. 가지마라 앙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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