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갤러1(223.38)
동남아는 내기준 필리핀이 괜찮지 그럼. 영어도 되고, 영미권문화 아는만큼 초반 난이도 좌우되는 곳이라고 생각함. 필리핀 내 요즘 분위기가 외국인이라도 영미권애들이냐, 칭챙(영어 못하는 동아시안)이냐, 바나나(영미권에서 온 동아시아)냐로 대우 나뉜다
여갤러3(158.62)2025-09-24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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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갤러3(158.62)
흑백은 애초에 해당사항없고, 칭챙총 티내고 다니면 호구 존나 맞고 다님ㅋㅋㅋ여기 동갤 90%가 그런애들일거다 아마
여갤러3(158.62)2025-09-24 1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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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떻해가? 가서 총맞을거같은디?
익명(218.233)2025-09-24 15: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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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여갤러(218.233)
총 걱정 할꺼면 동남아생활 못하지.. 그러니까 살고싶은곳 아직 딱 못정한거 같은데 다른나라 호스텔이나 도미토리같은곳에서 지내보라고 하는 이유가 그거임. 대부분 나라 수도 호스텔,도미토리 다인실에는 현지인들도 일자리때문에 올라와서 사는경우가 많음. 여기가 현지 정보 개꿀통임. 인맥도 얻을수도 있고 사기꾼새끼들 거르는법도 몸으로 배울수도 있고. 현지 소식도 들을수 있고 보통 직장다니는 현지사람들을 외지인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곳임.
외지인으로써 타국에서 살아갈땐 결단과 대비, 감안 하고 가는거지 총 맞을까? 걱정하는거 보다 현지사람들이 나를 총으로 죽일정도의 일이 뭐가 있을까 부터 생각하고 하지 말아야 될거 우선순위 생각해야지.
여갤러3(158.62)2025-09-24 16: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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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1~2달씩 몃번 갔다와서 견적내보고 살지말지 정하는거지... 다른 사람들한테 백천날 물어봤자 소용없다 - dc App
익명(59.7)2025-09-24 14: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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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 봤어
익명(218.233)2025-09-24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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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이 안 팔린다 ㅂㅅ아 ㅋㅋㅋㅋ - dc App
여갤러4(184.22)2025-09-24 15: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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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라서 팔리긴할거야. 내일 팔거 아니라서 매매는된다. 그런걱정 안해도되세요.
익명(218.233)2025-09-24 1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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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던 100억이던 중요한건 본인이 가서 어떠한 생활을 하냐가 중요한거지. 좋게 집팔리고 10억 받았다. 그거 그대로 은행에 넣어서 이자가 얼마나옴? 3퍼라 쳐더 3000임. 그거 가지고 거기서 1년 생활 할거임?
여갤러5(211.252)2025-09-24 16: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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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은행의 이자가 얼마인지 모르나... 본인의 수입이 없다... 그러면 그냥 돈 까먹는건데 얼마나 살수 있을까...
여갤러5(211.252)2025-09-24 1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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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가 높으시면 3달살기 먼저 추천드립니다. 전 아직 30대이긴하지만 태국좋아해서 짧게짧게 다녀오다가 최근에 40일정도 다녀왔는데 사는건 다시 생각해보게만들더라구요. 확실히 사는건 다른문제인거같더라구요.일단 선진국도 아니고 개발도상국이다보니. 지금의 저라면 그냥 한국에 거점잡고 자주 다녀오는걸 추천할듯요....현실적으로 조언하면 서울집이면 매매하고 경기도권에 혼자살 적당한집하나 구매하시고 나이드시면 주택연금신청 국민연금 그리고 가지고있는 현금으로 잘 굴리시면될듯해요. 잘알아보시고 배당금투자같은거 하시면 좋은데 암튼 그렇습니다.
병신 지랄을 하네 그돈 있음 한국서 살고 자구 나가서 놀다오는거지 어서 개소리야
왜 욕이야임마. 내돈가지고 뭘하던지 지랄이야. 나가서 살수도있지
너도 태국 이민권자 해라
바로 이민 가지말고 한국거점두고 호스텔에 묵으면서 해외여행 짬밥 기르고나서 생각하는거 추천. 호텔,리조트에 해외여행가면 여행짬 좆도 안늠. 10인실 20인실 남녀혼숙 도미토리 이딴곳에서 백팩커들이랑 어울리면서 여행이랑 관광의 차이부터 몸으로 느끼고 개념정립 한다음에 태국이던 필리핀이던 그쪽 나라 자유롭게 왔다갔다 몇번 해보고 거점 두는거 생각해보슈
태국에서 띄엄띄엄 몇달은 살아봤어.가격도 싸고 괜찮아보여서
@글쓴 여갤러(218.233) 그래유 그럼. 나쁘진 않지. 근데 한국에도 집이 필요한 순간이 꼭 있더라고. 한국 내 공간 하나정도는 마련해놓고 넘어가
@여갤러3(158.62) 고마워. 한국에 거처는 있긴있어야하겠네
태국은 사양 할배들 젊은사람처럼 활기처게 여자한테 손짓하고 웃고하는게 좋아보이니 한국보대 나은거같아서 그점도 한표
@여갤러1(223.38) 동남아는 내기준 필리핀이 괜찮지 그럼. 영어도 되고, 영미권문화 아는만큼 초반 난이도 좌우되는 곳이라고 생각함. 필리핀 내 요즘 분위기가 외국인이라도 영미권애들이냐, 칭챙(영어 못하는 동아시안)이냐, 바나나(영미권에서 온 동아시아)냐로 대우 나뉜다
@여갤러3(158.62) 흑백은 애초에 해당사항없고, 칭챙총 티내고 다니면 호구 존나 맞고 다님ㅋㅋㅋ여기 동갤 90%가 그런애들일거다 아마
필리핀 어떻해가? 가서 총맞을거같은디?
@글쓴 여갤러(218.233) 총 걱정 할꺼면 동남아생활 못하지.. 그러니까 살고싶은곳 아직 딱 못정한거 같은데 다른나라 호스텔이나 도미토리같은곳에서 지내보라고 하는 이유가 그거임. 대부분 나라 수도 호스텔,도미토리 다인실에는 현지인들도 일자리때문에 올라와서 사는경우가 많음. 여기가 현지 정보 개꿀통임. 인맥도 얻을수도 있고 사기꾼새끼들 거르는법도 몸으로 배울수도 있고. 현지 소식도 들을수 있고 보통 직장다니는 현지사람들을 외지인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곳임. 외지인으로써 타국에서 살아갈땐 결단과 대비, 감안 하고 가는거지 총 맞을까? 걱정하는거 보다 현지사람들이 나를 총으로 죽일정도의 일이 뭐가 있을까 부터 생각하고 하지 말아야 될거 우선순위 생각해야지.
태국 1~2달씩 몃번 갔다와서 견적내보고 살지말지 정하는거지... 다른 사람들한테 백천날 물어봤자 소용없다 - dc App
다녀와 봤어
그 집이 안 팔린다 ㅂㅅ아 ㅋㅋㅋㅋ - dc App
서울이라서 팔리긴할거야. 내일 팔거 아니라서 매매는된다. 그런걱정 안해도되세요.
10억이던 100억이던 중요한건 본인이 가서 어떠한 생활을 하냐가 중요한거지. 좋게 집팔리고 10억 받았다. 그거 그대로 은행에 넣어서 이자가 얼마나옴? 3퍼라 쳐더 3000임. 그거 가지고 거기서 1년 생활 할거임?
태국 은행의 이자가 얼마인지 모르나... 본인의 수입이 없다... 그러면 그냥 돈 까먹는건데 얼마나 살수 있을까...
연령대가 높으시면 3달살기 먼저 추천드립니다. 전 아직 30대이긴하지만 태국좋아해서 짧게짧게 다녀오다가 최근에 40일정도 다녀왔는데 사는건 다시 생각해보게만들더라구요. 확실히 사는건 다른문제인거같더라구요.일단 선진국도 아니고 개발도상국이다보니. 지금의 저라면 그냥 한국에 거점잡고 자주 다녀오는걸 추천할듯요....현실적으로 조언하면 서울집이면 매매하고 경기도권에 혼자살 적당한집하나 구매하시고 나이드시면 주택연금신청 국민연금 그리고 가지고있는 현금으로 잘 굴리시면될듯해요. 잘알아보시고 배당금투자같은거 하시면 좋은데 암튼 그렇습니다.
여기 틀딱새끼들 딸뻘 손녀뻘 만나보겠다고 전재산 개좆박은 새끼들밖에 없는데 뭔 조언을 구해요 아조씨
화룡정점
좆리핀은 거르고 음식부터 평생살곳 못됨 결국 한국 친화적 벳남이나 태국이냐인데 가성비는 벳남이 좋은데 인프라나 떡질 가능성은 태국이 압도적 돈은 결국 본인 씀씀이 따라 다른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