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여도 괜찮다고 했어
원래 유부녀들 만나봤다고
이혼까지 기다려준다고 했다고
매달 방콕가서 집세내주고
생활비대주고
청소해주고
옷도 사주고
비싼 맛있는거 사주고
슈퍼땡스 쏴주고
여행비 비행기값도 대줬어
그런데
그런 나에게
무릎을 꿇으래
옷을 벗고 손들고 서있으래
노예가 되래
도베르만이 되래
말 안들으면 더 시킬거래
직장에 사진 보낸 다는데
어떻게 만나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한거야
유부녀여도 괜찮다고 했어
원래 유부녀들 만나봤다고
이혼까지 기다려준다고 했다고
매달 방콕가서 집세내주고
생활비대주고
청소해주고
옷도 사주고
비싼 맛있는거 사주고
슈퍼땡스 쏴주고
여행비 비행기값도 대줬어
그런데
그런 나에게
무릎을 꿇으래
옷을 벗고 손들고 서있으래
노예가 되래
도베르만이 되래
말 안들으면 더 시킬거래
직장에 사진 보낸 다는데
어떻게 만나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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