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호빗남이고 이번에 처음 파타야 헐리 가봄 


워킹 돌아 다니다가 판다 둘러본뒤 헐리를 갔는데 


판다보다는 덜 북적거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헐리 테이블 잡고 조니 레드 홀짝 거리고 있으니까 


웨이터 통해서 라인 물어 보거나 푸잉들이 직접 와서 라인 물어봄 


술 한잔  달라고 술 동냥하는 푸잉들도 있었고   다 워킹걸 같았음 



근데  헐리는 술을 사서 입장 해야하는 시스템이야?? 


프로모션 푸잉이라고 헤야하나?   술 사는  카운터로 안내하는 푸잉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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