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호빗남이고 이번에 처음 파타야 헐리 가봄
워킹 돌아 다니다가 판다 둘러본뒤 헐리를 갔는데
판다보다는 덜 북적거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헐리 테이블 잡고 조니 레드 홀짝 거리고 있으니까
웨이터 통해서 라인 물어 보거나 푸잉들이 직접 와서 라인 물어봄
술 한잔 달라고 술 동냥하는 푸잉들도 있었고 다 워킹걸 같았음
근데 헐리는 술을 사서 입장 해야하는 시스템이야??
프로모션 푸잉이라고 헤야하나? 술 사는 카운터로 안내하는 푸잉이 있던데
영포티 호빗남이고 이번에 처음 파타야 헐리 가봄
워킹 돌아 다니다가 판다 둘러본뒤 헐리를 갔는데
판다보다는 덜 북적거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헐리 테이블 잡고 조니 레드 홀짝 거리고 있으니까
웨이터 통해서 라인 물어 보거나 푸잉들이 직접 와서 라인 물어봄
술 한잔 달라고 술 동냥하는 푸잉들도 있었고 다 워킹걸 같았음
근데 헐리는 술을 사서 입장 해야하는 시스템이야??
프로모션 푸잉이라고 헤야하나? 술 사는 카운터로 안내하는 푸잉이 있던데
오전 6시 ..안팔린애들의 향연 ㅋㅋㅋ i want u / where r u / i miss u
다 워킹걸 같은게 아니라 다 워킹 창녀임
앙헬은 12시가 퇴근이라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