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tequila reef 라는 양식당에서 폭찹을 억었음.

마르게리따 스테이션이라는데가 더 맛나다고 하는데

멀어서 안가고 가까운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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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네 밥치곤 가격대가 좀 있는 600페소 대.

미국음식 생각날때 먹을만했음.



밥처머고 또 포커치러 갔다가

하이소 누나 만나고 결혼 할 뻔했는데 좀 아쉬웠음.

포커는 나보다 훨씬 잘하드라 시부레


무튼 좀 치다가 빠따이 하고

호텔가서 자려는데

미프련들이 11시반 되니까 

자기 호텔로 가도 되냐고 러시가 옴.

자기 일 12시에 마치는데 가고 싶다고.

첫날을 교훈삼아

하우머치를 먼저 시전 했더니 

한 년은 롱 4천페소

한 년은 롱 5천페소


바로 4천 낙찰 하고

12시에 온다고 했는데

역시나 종특

12시 넘어도 안오길래 걍 처잤음









으로 끝났줄알았는데 12시 20분에 오드라

근데 그럼 머해

내가 잠들었는데 ㅋㅋ ㅠㅠ

그래도 이 애가 포기 안하고

 20분동안 27번 전화한 끝에 겨우 접선에 성공함.


호텔 벨 띵동 울리고 문을 딱 열었는데

사진과 너무 다른 슬랜더가 서있었음

난 좀 글래머가 좋..


무튼 이번에도 문제생기기 싫으니 

16살로 보인다고 드립치고 Id 확인했더니 2004년생 이드라 ㅅㅂ

여나깡이라고

나이 확인했더니 조금 더 이뻐보였던건 환각 맞는듯


이번에도 역시나

술한잔 빨다가 샤워 때리고 침대서 전투


아...

퀸즈호텔 안좋은게

욕실이 존나 작아

ㅈ같애

절대가지마. (근데 위치는 미치게 좋아)


무튼

자기 잘한다고 있는자랑 없는 자랑다하더니

너무 어려서 그런가? 진짜 테크닉 없더라

특히 어제본 아줌마 (라고 해도 5살 뿐이 차이 안나네) 랑 너무 비교 되드라

거기다 이년이

자기는 소중하다고

상체만 터치하게 하는거임

그러니 더 흥분이  안데지 ㅠ


무튼 저녁엔 속궁합이 안맞아서 실패

2차전은 담날 아침에 하기로 하고 쳐잤어


쳐잤다곤 해도 

5시쯤 자서 9시쯤 깼는데

확실히 나이 처먹으니 힘들긴 하더라고

그래도 모닝업무는 해야지


살며서 껴안고 위에서 부터 만지작 하는데

상체는  놔두면서

하체는 절대 손이 못가게 하더라고

이때 삔또가 좀 상하긴 했는데 

자기가 드라이브 할테니 넌 따라만 오라고 하더라고

아니 ㅅㅂ 그런말을 하려면 좀 잘하고 하든가


무튼 자기가 드라이브 한다고 위로 올라가서 생쇼를 하는데

끝까지 만지게를 못하니 

진짜 이건 물이요 이건 산이구나 흥분이 전혀 안되드라

그래서 그냥 내려와서 손으로 해봐 해서 손으로 하는데

그것도 잘 못해서 내가 알려주면서 했다..  ㅅㅂ

무튼 그래도 한번 싸보겠다고 내가 자꾸 하체 터치하려하니까

한숨쉬면서

만질거면 손소독하고 만지라고 하드라

자긴 소중하다고... 네네


무튼 그렇게 터치좀 가능해지니까

나 혼자서라도 판타지 해서 겨우 마무리까진 함

형님들 속궁합이 이리 중요합니다.


무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각자 샤워하고

이제 뭐할거냐  하길래

난 좀 더 잘거다 하니까

역시나 그럼 자긴 집에 간다고 하네

자기 2시까지 출근이라고..


예상했던 결과기도 하고

나도 그래야 편해서 그렇게 빠빠이 하며 하루를 시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