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에 초건인데 2주동안 세번정도 가니까

"헤헤 자주오네?" 이러면서 반겨주고

침대에서 완전 몸 비비면서 마사지해주다가 키스도 좀 뚫었음.

그러다가 내가 "누나.. 혹시 다른건 안돼요?" 하니까

"아잉.. 안돼" 하면서 슴가 터치 하는것도 막더라. 아마 오일 묻어서 그러는거같은데 

아무쪼록. 이거 돈 더줘서라도 한번 해보고싶은데 다음엔 뭐라하고 제안해야됨? 50까지는 준비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