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잉은 순수하게 자기 동네 시골 끌고 가서 너의 돈만으로
부모님 집을 올리고 마을 잔치하며 순수하게 비즈니스 적인 러브 스캠을 노리지만
똥트남 스캠은 한국 영주권과 자기 가족 한국 초청권까지 노리는 장기간 플랜으로
남 물소에게 구타를 유발하다던가, 음식을 개씹창 내다던가
구타 유발하는 짓으로 한남 사법적 약점을 노려 수탈을 서슴치 않는다
자식이 있건 없건 안바뀌는게 거의 20년간 나온 한남 똥트남녀 국결의 진실임
똥트남녀한테 꽃혔다? 절대 한국에 데려오거나 한국 법원에 혼인 신고 하지마라
멀쩡하게 돈 잘벌고 와꾸 나오는 태국 푸잉은
애초에 한국에서 살고 싶어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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