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한국의 4050대놈들을 보고있으면 사실상 저것들이 인간이라는 생각도 안 들고,
그저 투기로 한탕해보겠다는 탐욕, 남 등쳐먹겠다는 비열함, 본인들이 깨어있다는 우스꽝스런 선민의식에다
허구헌날 미친소리나 고장난 라디오마냥 지껄이고, 여가시간에 하는거라곤 김어준 방송이나 쳐보는 좀비들로만 보이고
이것들이 나랑 같은 인간이라기보다는 옛날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오크나 우르크하이마냥 흉측하고 본능만 남은
인간 이하의 유기체들로만 보이는거 내 정신이 아픈거임?
문득문득 이렇게까지 생각하는게 세상에 나뿐인가 고민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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