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대사관 직원의 연루 의혹도 물론 큰 문제지만,
그 중심에 '선교사'라는 이름이 거론된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 절망하게 만듭니다.
선교사 부부의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범죄.
그 실체는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끼게 합니다.
선량한 신앙의 탈을 쓰고,
사람의 가장 연약한 감정을 파고들어 평생 모은 재산을 약탈한 이 사건.
이는 '선교사'라는 이름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을 갖게 합니다.
도대체 왜, 한국을 외면하고 캄보디아인가?
한국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넘쳐납니다.
그런데 왜 굳이 캄보디아까지 가서 '선교'를 하겠다는 것일까요?
이번 사건이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추악한 대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치열한 한국 사회에서 도태되거나 자리 잡지 못한 이들이,
'선교사'라는 그럴듯한 명함을 들고 '해외 도피'를 하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선교지'는 숭고한 희생의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손쉽게 후원금을 얻고,
한국보다 낮은 물가로 왕처럼 군림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었을 뿐입니다.
신앙을 팔아 배를 채우는 기생충 '선교사'라는
신성한 방패 뒤에 숨어 온갖 후원을 받으며 안락한 삶을 누리고,
뒤로는 서민들의 피눈물 나는 돈을 갈취하는 범죄자들.
이들을 과연 신의 사역자라 부를 수 있습니까?
이는 명백히 신앙을 팔아 자신의 배를 채우는 기생충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합니다.
'선교'라는 명분 아래 해외로 나가는 이들의 진짜 목적,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들이 현지에서 어떤 삶을 사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선량한 얼굴로 다가와 후원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말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이번 120억 스캠 사건은 결코 '일부의 일탈'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해외 선교 시스템의 가장 어둡고 썩어빠진 부분이 곪아 터져 나온 것일지도 모릅니다.
원래 선교사 새끼들 대부분이 사끼군 양아치들임
종교는 원래 99%가 등처먹을라고 하는거고 진짜 종교인은 나머지 1%임
교민들은 알거다 어디있는지 개똥이 영상보니 교민들이 우리가 남이가 라며 똘똘뭉쳤는데 저런 얘들이 교민뒤에 숨은거
그거 선교사 사칭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