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도 없는 홍장원의 1차메모
그걸 받아적었다는 보자관의 여러번 바뀌는 메모내용
증인도 증거도 없는 오로지 한사람의 증언으로 시작된 내란몰이
거기에 요원인지 인원인지 매번말이 바뀌는 또한 사람의 증언
증거능력이 모호한 , 위증을 해도 확인이 불가능한
오로지 증언한사람의 증언만으로 진행되는 재판
일반 재판이라면 증거불춘으로 기소조차 성립되지 않는
상식적으 전혀 불가능한 특검이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진짜 코미디임
실체도 없는 홍장원의 1차메모
그걸 받아적었다는 보자관의 여러번 바뀌는 메모내용
증인도 증거도 없는 오로지 한사람의 증언으로 시작된 내란몰이
거기에 요원인지 인원인지 매번말이 바뀌는 또한 사람의 증언
증거능력이 모호한 , 위증을 해도 확인이 불가능한
오로지 증언한사람의 증언만으로 진행되는 재판
일반 재판이라면 증거불춘으로 기소조차 성립되지 않는
상식적으 전혀 불가능한 특검이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진짜 코미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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