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변변찮고(계약직임) 걍 월 200정도 벌 수는 있음
결혼은 기대도 안한다.. 난 한녀 좋은데 나좋아하는 한녀가 없음
그래도 돈 모아둔거는 좀 있음..
밑에 50대 아재 글 보니까 좀 생각 많아짐
어차피 한국 이재명 버스타고 나락갈거같고
한 20년만지나도 해외여행 제대로 못다닐것같음
난 형들처럼 태국가서 하루 1만바트 이지랄하면서 쓰는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조심스럽게 노는편이야. 하루 5만원정도 쓰면서?
공정거래도 별로안하고.. 나중에 나이들면 해야겠지만
걍 찔끔찔끔 일하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베짱이처럼 살까?
아니면 월 200따리 직장에서라도 기대하면서 결혼 억지로라도 해서 살아야할까
하긴 여기 엠생 천지인데 여깃다가 질문하는것도 병신짓이긴함
일단 직장 자체가 나락은 아니란거임 무슨일인데 월 200이냐
그냥 개꿀일임.. 집에서하는거고.. 그래서 계약직임.. 내년초까지 일하고 짤릴듯
직딩이래도 자가집 소유 아니면 힘들어
자가 하나 살 수 있어 모아둔 돈으로.. 근데 서울에 사기는 좀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