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양이는 자기가 키우는거지

맨날 살면서 츄르한번 못먹어본 고양이

츄르 사주실 있나요??하면서 

구걸하더니


생선녀 이년은 애들 말랐으니

고등어 많이주라고 하면서


"오빠 제가 후원할게요

고등어살 발라 놓을때니 가져가세요

오빠 앞으로 고등어 끊기지않게

계속 줄게요" 하면서


후원안한다고 욕함 


아침에도 잠깐보니 

여자애들한테 자기고양이 천밧주고샀는데

공짜로 준다고 인심쓰듯 하던데


진짜 평생을 빌어먹으면 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