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푸잉은 누구냐? 얼굴이 가려져서 누군지 모르겠음. 나머지는 다 아는 푸잉이지.
태국인들이 술집에서 교복 도입한게 일본인들 상대로 장사 하다가 도입 한것임.
일본아재의 로망이잖어? 여학생 먹는거...ㅋㅋㅋ
헌데, 난 푸잉들 교복 입었다고 해서 더 꼴리지 않음.
술집 푸잉들 뿐만 아니라 실제 여대생들도 꼴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임.
왜냐하면 패션의 완성은 신발 임.
무용이처럼 저렇게 학생용 구두를 신거나 운동화를 신어야 예쁨.
햬리 처럼 발가락 보이는 하이힐 이나 샌달 신으면 차라리 일반 옷 입는게 훨 낫다.
태국이 더운 나라라 보니까 여대생들도 신발을 샌달 신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교복 보면 예쁘다 생각 들다 가도 신발 보면서 예쁘다는 생각이 뚝 떨어 짐.ㅋ
아직도 D-4 인데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내가 이렇게 파트타임으로 체류하니 방타이가 이렇게 간절한것임.
만약에 풀타임으로 태국 체류한다면 지겨울것임.
더군다나 흥구기 처럼 강제적으로 동남아 체류 해야 한다면 지겹다 못해 미쳐 버릴것임.
동남아 국가중에서 은퇴이민 할 나라로 고려 할수 있는 나라가 내 시각에는 두나라 밖에는 없음. 태국과 말레이시아 뿐 임.
나머지는 노년의 은퇴지로 절데 적당하지 않음. 우선 인프라가 너무 떨어 짐.
그렇다고 태국도 말레이시아도 꼭은 아님.
우리 엄동설한 한겨울에 태국 오면 매서운 추위 보다 낫다는거지 태국 기후가 좋은게 아님. 방콕, 파타야는 여전히 한여름 임.
그리고 의료비도 한국대비 많이 들어 당뇨, 고혈합, 신장병 처럼 만성병을 가진자들은 정말 바보 짓임.
그냥 장충이 처럼 한국 날씨 좆같을때 인 한여름, 한겨울 에 파트타임으로 와서 유흥만 하다가 돌아가는게 현명 한것임.
난 이것도 50넘으면 중지 할 생각 임.
그때 되면 질릴것임. 그러면 겨울철에만 추위를 피해서 치앙마이 다닐 생각 임. 50넘으면 방콕, 파타야는 인연 끊어 버릴려고 함.
치앙마이는 기후적으로 겨울철에는 메리트가 있음. 방콕, 파타야는 여전히 한여름 임. 헌데, 치앙마이는 실제적으로 시원 함.
그렇다고 일년내내 그런것은 전혀 아니고 12월-2월까지 그렇다는 얘기 임.
2월말 부터는 화전인데다 고산지대 산으로 둘러 쌓여 공기 순환이 되지 않아 방콕, 파타야 보다 더 나빠 짐.
그리고 해외 에서 동족끼리 사이 좋게 좀 지내라. 아무 이유도 없이 으르렁 거리지 말고...
오다가다 만난 동족들은 물론이고 동족 짝대기들에게도 시비 걸지 말아라.
저번에 법자 시비건 병신 동족 새끼가 드문게 아님. 상당히 흔 함.
장충이는 이것도 잘 함. 특히 클럽에서 나는 무조건 VIP 잡음. 내 또래들은 관심 없는데 어린 영까들은 내자리 불러서 술한잔 자주 함.
자기 자리도 없어서 맥주 한병 들고 서있다가 밀려서 내 테이블 앞에서 서 있는 경우가 있음. 그러면 밝은 미소로 앉으라고 하고 같이 한잔 함.
얘네들 주특기가 그거 아니냐? 모르는 아재는 나이값 못하는 틀새끼들이고 이렇게 알게 되면 무조건 존나 친한 형님 이야. ㅋㅋㅋ
헤어질때 무조건 물어봄. 형님 낼은 뭐 하실건가요? 카톡 주세요. 웃으며 헤어 지고 카톡 아뒤도 주는데 대신 카톡을 보내는것은 물론이고 들어온 카톡도 씹어버림.
해외에서는 나처럼 하는거야. 오다가다 만난 동족들에게는 친절 하게 대하고 두번 다시 약속해서 만나지는 말자.
흥구기 같은 해외도피자들이 디글 디글 한곳이 동남아 다.
흥구기 처럼 훔친 돈이라고 있으면 몰겠는데 제네들 대부분 도피자금이 절실한 그지들임.
도피자금 벌어야쥐. 한국 못들어가는 범죄도피자들이 돈 벌수 있는게 도데체 뭐가 있겠냐?
그래서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고 극히 일부 섞여 있는 흥구기 같은 종자들 때문에 만남을 기약 하지 않는게 안전 하다는거야.
즉, 동족들에게 친절하게는 대하데 다음 만남을 기약 하지 말라는거야.
카톡 아뒤도 달라고 하면 주면 되는것임. 카톡 들어와도 씹으면 되는것임. 읽으면 상대가 읽고 씹었다고 생각하니 아에 읽지도 말것.
그러면 파타야 살인사건, 파타야 드럼통 사건, 필리핀 관광객 납치 사건 의 피해자가 될 확률은 거의 없음.
그런데 왜 쓸데없이 클럽이나 술집에서 동족들 끼리 그렇게 으르렁 거리냐?
일본인들도 사이가 안좋은데 얘들은 서로 외면하는데 한국인들은 사소한거로 서로 시비를 건다. 특히, 동족 짝대기들에게 시비건다.
지가 무슨 BTS, GD 냐? 이런 사람들도 짝대기들 지나갈때 고개 돌리면 특정 하지 못함.
한류가 엄청나다는것은 어디서 들어갔고 동남아 만 오면 지가 한류스타로 생각 되는 모양이야.ㅋㅋㅋ
현지인들도 다 구분한다. 제네들이 무슨 원숭이냐? 한국인을 전부 다 BTS로 생각 하게?
후장으로 좆물 빼드림 전문 창녀 걀보이자 쳐망한 창녀방송 실패한 짝대기 흥구기 같은 한국도 못들어오는 쓰레기들만
동족들 씹어대는거야. 애국이 별게 아님. 같은 값이면 오다 가다 만난 동족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게 바로 애국이다.ㅋㅋㅋ
오다가다 P방에서 낯익은 동족 존나 씹어대는 흥구기
개병신같은 틀딱새끼 ㅋㅋㅋ 그나마 좆 움찔이라도 한다고 성욕에 못이기는 거 보면 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