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완도르 갔다왔는데 러시안 80% 한국인 20% 정도 되더라
러시아인들 소년 청년 중년 할배까지 다양하게 다있고 인터넷에서만 보던 쭉쭉빵빵하고 몸매 존나 박음직스러운 러시아녀들도 존나 많고
평생 볼 러시아인들 스완도르에서 구경 다함
러시아녀들 몸매 ㄹㅇ 극과극인데 좆뚱떙이 아니면 진짜 키크고 군살없는데 빨통, 엉벅지만 튀어나온 개쩌는 몸매 둘중 하나밖에 없더라
좆뚱떙이건 개쩌는러시아녀건 수영복은 무적권 비키니에 20대로 보이는 애들은 다 티팬티라 눈호강 존나하고옴
나쨩 자체가 존나 평화로운데다 러시아 아재들이나 러시아녀들이 가끔 말걸어줬는데 얘네가 전쟁하는 나라 애들이라고 생각 ㄹㅇ 1도 안듬
오히려 체감되는거 아닌가, 전쟁이후에 동남아로 도망간 러시안들 ㅈㄴ 많이 늘어난거 같던데
10년전이랑 똑같음 스완도르가 러시안들 대표 휴양리조트라
스완도르가 도시이름인줄 아나본데 나트랑 휴양 리조트 이름임;;;
아 걍 리조트에서 노는 모습을 보니 전쟁이 실감 안난다는 감상이었구만,
@ㅇㅇ(220.118) 난 그것과 별개로 전쟁이후 냐짱은 말할것도 없고 다른 동남아 도시에도 러시아인들이 부쩍 늘어난거 같아서 전쟁을 실감한다는 이야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