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몽골 ㅋㅋㅋ일단 외형에서 전혀 이질감이 없고참고로 울란바토르 시내는 그냥 한국임.몽골인구의 10%가 한국에서 일하다 온사람이라서 그냥 한국어 통용됨 ㅋㅋㅋ물가 좃나 쌈 ㅋㅋ 물론 관광객전용 식당은 좀 비싼편인데, 일반 식당이나 편의점 물가는 아주 저렴함일단 술값이 동남아만큼 저렴함 ㅋㅋㅋ아무튼 이제 똥남아 갈일 없다.
거긴 창녀들 없잖아 ㅂㅅ아
몽골여자들은 몸파는애 잘 없음 꼬셔먹으려 해도 민족 특성상 쉽게 안대줌
나 식정 개좋은데...몽골서 쉽게 가랭이 벌리는애들 와꾸는 감당이 안되더라
몽골은 섹스관광이 메인인 나라가 아니다 태국은 전세계가 아는 섹스관광국가고
몽골애들 지금이야 친한 이겠지만 또 한남들 우르르 몰려가서 동남아서 하던 짓거리 거기서 하면 ㅈㄴ 쳐맞을거다
몽골 유학생 여자 5명 만나봤는데 하나같이 키 크고 마르고 가슴 껌딱지라 별로임.
그리고 걔들 입에서 투박한 몽골어 나오면 자지가 안서더라
키가 한남평균만큼 크더라 난 키큰여자 별루임. 같이 일했는데 한년은 가슴깊게 파인옷입고 내앞에서 허리 숙였는데 보이는 게딱지보고 존나 짜치더라
너의 실좃을 받아주는 인성만큼은 니엄마 수준아니냐?
20년전에는 몽골 갈 만 했음, 뉴욕행 비행기값하고 비슷했어도 여자들이 남자 받들어 모시는 문화 였는디 요즘은 그냥 짱깨화 힘 쎈 김치련이라고 보면 된다
몽골가서 딸치고 올일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