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깐야이2 오픈한다고 했을 때는 신규 컨텐츠 생긴다고

좋다고 극찬하다가 막상 듬 안터지니 무서워서 몸사리는중 ~~

뉴페는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고 현장 안통하는 아줌마 푸잉들로 

돌려막기중~~ 이제 가발이도 나이가 있고 머리도 커져서 개혁하기에는 쫄리고 그저 신규 호구 큰손이나 기존 큰 손 멱살 잡아서 연명중.

간혹 숏으로 후원하는 사람들은 챙겨주는척하면서 듬유도 ㅋㅋㅋ

이러니까 이제 후원하는 몇몇 사람들만 채팅 남기고 다들 심해 직행~~ㅋ

이게 굉장히 구린 시스템인게 태국 일 년에 많이 가야 세 네번 가는데

듬 자주써서 닉네임 인지 시켜주면 뭐하냐고 

어차피 실제로 만나면 누군지도 제대로 모르는데 ㅋㅋ

막상 현장가면 다시 소개하면서 듬 빨리고 ~ 

가오 살려야되니 돈 또 많이들고 ~~ ㅋㅋㅋ

악순환의 반복. 차라리 풀코스가 가능한 가라오케나

파타야 소이6가서 더 저렴한 금액으로 연애모드로 놀다오는게 낫다.

큰 손이 돈이 많아서 상관없다는게 아니라 태연 시스템이 병맛이라는거다. 한 예로 닉네임 사랑이라는 후원자가 하니라는 푸잉 매번 50듬~ 100듬 후원하는데 이 푸잉 게으르고 방송 싫어서 이제 안나오고 

푸차이도 빈정상해서 하니는 이제 자기 마음에 없다하고.

졸지에 그동안 몇 백 이상 쓴 사랑이만 피봄ㅋㅋㅋ.

태연 시스템이 얼마나 구린지 한 번 적어봤음.

똑똑한 후원자들은 이제 다 심해로 가거나 떠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