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까지 보면서 이런 느낌 든적 없는데 

오늘은 진짜 보면서 불쾌하네 역대급인듯


팀장 이라고 세워놓고 굴러들어온돌 한테 밀려서 교체당하는것까지 그렇다치자


근데 방식이 저게 말이 되나

팀원이 교체해달래서 팀장 교체한다니


백번 양보해서 진짜 팀원이 팀장 교체해달라고 해서 교체하는거라 쳐도

그걸 사장이 판단해서 교체한다고 말해도 모자랄판에

영상 찍으면서 삼자대면하면서 팀원 입에서 교체요구했다고 면전에서 말하게 하네

저런식으로 교체하면 유엔 입장에선 완전 굴욕을 넘어서 치욕이지

심지어 팀원 팀장 사장 삼자대면시켜놓고 유엔은 할말을 못한다느니 너무 착하다느니 품평질까지하고


그냥 자기 손에 뭐 묻이기 싫으니까 그런거 같은데

회사에서도 저런식으로 모멸감줘서 사실상 사직시키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치욕 견디고도 붙어있으려면 붙어있고 아니면 나가라는거지 저게


오늘 영상에서 그런 장면 본거같아서 기분 진짜 불쾌하네

저게 뭐하는건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