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코로나 직후, 지금 3번 비교해서 딱 말함

코로나 전 : 씹 혜자. 거위 파라다이스가 여기임. 물론 이때도 파타야는 창렬이라서 돈 안씀


코로나 직후 : 가성비 좋은곳 방콕에서는 찾을 수 있었음. 미프나 틴터에서 만나서 데이트하고 다 하면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음. 베트남이랑 비교해서 또이또이


지금 : 베트남보다 창렬됨. 기존에 베트남보다 비쌌전 것은 호텔이랑 비행기였는데 지금은 이제 걍 답없음. 차라리 더 보수적인 베트남이 더 혜자됨. 팁요구 살벌하고 요금자체도 말안됨 ㅋㅋ 여자는 베트남보다 싸게 먹혔던 곳인데 이제 바뀜. 베트남 물가오른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창렬되는 중. 막차 떠난지 오래임. 이제 놔줄때가 된 듯


참고로 코로나전, 직후, 지금 모두 20대 기준임. 지금은 좀 턱살 있어서 와꾸 한국 평타됨. 예전엔 10중에 8정도였음 

환율도 ㅈ박았고 괌처럼 되길... 물론 다른 국가 특히 인도에서 쥰내 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