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두달이야 적응기라 치고 걍 보고 있었는데


걍 노잼에 매력도 없음


나이 서른 먹고 그냥 해외에서 막 생활 시작한 아무것도 모르는 발랄한 당찬 소녀 감성 컨셉보여주려는 느낌인데 그냥 개노잼임


심지어 베트남 애들이랑 친화력도 딸림 코이가 얼마전 영상에서 그러더라 아란이랑 둘이 있으면 아무말 안한다고. 오히려 얼마전에 놀러온 수빈이가 아란이랑 더친해보이고 우유도 놀러왔었는데 유나몽보다 수빈이랑 더친해보임 수빈이도 베트남어 못하는건 마찬가지인데 유나몽보다 벳남애들이랑 훨더친함


얼마전 유엔 밀어내고 스튜디오 팀장 올라갔지? 벳남 직원들은 사장이 시켜서 팀장으로 인정하긴하지만 겉보기엔 가만있었도 속으론 싫어할거다. 마음은 한번 돌이키면  되돌리기 힘듬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 1도 없는 인플루언서 출신 벳남어 1도 못하는 팀장이 벳남 직원들이랑 일을 얼마나 잘할지 궁금하네


빵주는 벳남어 잘하고 직원들이랑도 친했고 수빈이는 벳남어 못해도 직원들이랑 친하기라도 했는데 유나몽은 저 두개다 못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