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도 코이티비에서 3년정도 한 그래도 어느정도 짬도 찼고 일은 안하는것 같으면서도 자기가 맡은 일은 끝까지 노력해서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솔직히 한국에서도 저렇게 하면 실수는 많아도 인정은 해준다.


그리고 우유 밑에서 많이 배우고 우유 나가니까 유엔이 팀장 자리 하고있는데 안그래도 2군 사도라 뭐 시발 사람들 좆도 안다니는곳에 한복샵 차려서


그정도 수익권 나면 뭐... 괜찮구나 이정도도 못해줄뿐더러, 뭔 베트남어도 못하고 원래 이 업계 일하던 애도 아니고, 춤영상 찍는 딴따라 하나 데꼬와서


대표 첩 노릇하면서 어깨 이빠이 힘 들어간 애가 갑자기 팀장자리를 먹어버림


게다가 그걸 유튜브에 올려버리고 근데도 퇴사를 안한다고? 도대체 왜??


자존심이 없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