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자는 70년대 초반생으로 50대중반임


나는 동갤한지 2년밖에 안됐지만 


법자는 십여년전부터 동발럼이었다는걸 알고있고 법자가 십여년전에 쓴글도 캡쳐된거 몇개 읽어봤음


1. 당시 30대후반이던 법자는 40대 중반넘는 틀딱 형들이랑 조각을 하면 불만도 많고 클럽에서 시끄럽다고 지랄한다며 같이 다니기 싫다고했는데


지금 방송을 보면 정확하게 지가 그당시의 욕했던 틀딱들과 똑같은 반응보이고 매반 소리가 크다 시끄럽다고 염병을 떠는게 안쓰러운부분이 있음



2. 난 법자가 스마트한 공정거래사라고 생각했음


이새키가 매번 라인 수백명씩따고 음식점에서도 몰카하면서 라인따고 흑녀마저 안가리는 식성에 이놈은 정말 고수다라고 생각함


그리고 여자보는 눈도 아주 세심한거까지 다 찾아보는 엄청난 픽업아티스트의 재능이 있음


그리고 매번 하는 말


“나같은 선수는 2000이상 안줘 1000이나 1500으로 해”

“진짜 존나 이쁘면 내가 2천까지는 준다”

“진짜 파타야와서 5천 7천씩 주는거 호구야”

“나는 짧은거만 해 .난 한번할때 정성을 들이기때문에 아침에 또 못해”

“긴거를 도대체 왜 하냐 짧은게 좋은거야”


처음에는 이런 멘트에 혹했지만

아니었음


얘는 그냥 주머니사정이 극악으로 안좋아서 자신의 욕구가 거세당한거일뿐임


돈만 무한대면 1년내내 하루2번 아고고 푸잉만 데려갈 인간임




3.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 54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워킹부터 노천펍 음식점 쏘다니는가보면 타고난 정력은 대단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