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앞에서는 정의롭고 공정한 깨시민 코스프레 ㅈㄴ 하면서
뒤에서 ㅈㄴ 범죄 저지르는게 첫번째로 역겹고
그렇게 정의,공정 외치는 새끼들이
자기 진영쪽 사람이 범죄 저지르면 어떻게든 무조건적인 쉴드 치는게
두번째로 역겨움
이번 조진웅건도 그렇지만 제일 역겨웠던게
한창 윤미향이 할머니들 이용해서 나댈때
좌빨감성으로 독립투사 빙의해서
일본 나빠ㅠㅠ, 우리 할머니들의 한을 풀어주세용 ㅠㅠ
이 ㅈㄹ하던 새끼들이
위안부출신 이용수 할매가 윤미향이 돈 빼돌렸다고 의문 제기하니까
더러운 창녀네 일본 앞잡이네, 뭐네 하면서 까는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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