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금 장문이 될거니 양해좀.


난 약 30개국 여행해봤고 형들처럼 only떡 이런 목적으로만 다닌건 아니었음.


그리고 바트전사 이지랄하면서 돌아다닌적 없음. 지금은 30대고 직장인이라


조금 더 쓰긴하지만 예전에는 진짜 기차역에서 노숙하고 도시이동하면서 버스안에서


잠자면서 다녔었음



이렇게 여행다니다 보니까 여행계획을 잡을때 대충 예산계획을 잡아야 하잖아?


나같은경우는 보통 대게 그나라 최저임금이랑 우리나라 최저임금을 비교헀었어.


예를들어 태국이 최저임금으로 월급 50만원인데 우리나라는 200정도 되잖아?


그러면 한국에선 보통 식비 하루세끼 기준 한끼 8000원이라고 대충 하면 24000원이지?


그럼 태국에선 25%인 6000원이 하루 식비인거야. 


이렇게 계산하면 얼추 맞거든? 한끼 50바트에 먹으니까 세끼면 150바트 = 6000원 정도?



이렇게 여행을 다녔는데 항상 계산이 안맞았던게 딱 하나 있어


그건 바로 '공산품'




공산품은 대부분 made in china 거든?


근데 공산품은 오히려 한국보다 비싸. 그리고 퀄리티도 안좋아.


그래서 해외 1년살때도 한국에서 공산품을 직접 많이 사갔었음.




이게 친중국가일수록 공산품이 더 비싸. 오히려 반중국가인데는 싸더라고?



근데 공산품이라는게 손톱깎이든 뭐 밥해먹는 후라이팬이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거란 말이야.


이렇다는건, 중국이 지네들이 경계해야할 나라들에 국가차원에서 일부러 싸게 판다는 뜻이지.



중국은 옛날부터 지네나라에 복종하면 오히려 고혈빨아서 지네 덩치키우는 스타일임.


중국에 붙은 북한이랑 미국에 붙은 남한 차이만 봐도 알겠지.



테무 알리가 이런 공산품체계, 유통업계를 먹으려고 지금 들어오는거잖아?


당장에야 쿠팡 잡겠다고 혜택 어마어마하게 뿌릴거야.


근데 쿠팡 먹히고 지금 쿠팡위치를 알리, 테무가 먹은다음은 어떻게 될지 상상해봄?



태국이나 인도네시아처럼 싸구려공산품 비싸게 돈받고 팔겠지. 우리는 이 제품을 비싸게 살 수 밖에 없고.


이미 우리나라 공장들은 다 문을 닫았을테고 그나마 살아있는 공장들도 알리 테무에서 입점 방해할거임. 


그리고 외교적으로 뭔가 틀어지면 이 부분을 무기로 삼을 확률이 엄청 높지.


지금 당장에도 지들 기분상하면 여행을 국가차원에서 다 막아버리는데.


조선시대때처럼 우리 여동생 누나, 딸들 성노예로 쓴다고 보내라고 하고


안보내면 니네 공산품 못쓰게 만들어서


원시시대로 돌려버릴거다 이럴거임.




솔찍히 못배운 형들한테 이런 정보 알려줘도 읽기 귀찮아할거 같고


아예 간첩새끼들이 윗대가리 다 처먹고 보수라는 새끼들은 온실속에서만 살다가


막상 간첩들이 이렇게 몰려오니 지들 밥그릇만 찾으면서 사리는데


어차피 한국 망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