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갔을때 커피 한잔 마신년인데 5년동안 연락 없다가 난 카톡 친삭해서 없었는데
어제 갑자기 해외카톡으로 톡이 오길래 친추를 해야 누군지 아니까 친추해보니 그 피나이네??
안부 묻다가 비자승인받았고 한국 온다길래 기뻐해주니까 급 태도 돌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비자 받는데 돈 많이 썼는데 티켓비용이 모자르다고 계속 이러길래
난 못도와줘 하니까 난 도와달란적없다 ㅋㅋㅋ   미친 한국년 다 됐음

어떻게해서는 내가 도와준다는 말 나오게 하려고 말 존나 돌림 ㅋㅋㅋㅋㅋ
난 안되겠다 하고 시마이 치는줄 알았더니
좀전에 또 톡이 오더니 언니가 오늘 출산해서 빨리 한국 가야하는데 도와달라면서 지 언니 통장사본을 찍어서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만원 도와달라는데 내가 어떻게 돌려받아? 하니까  공항으로 데리러오래 그럼 준다고  미친 시발녀 ㅋㅋㅋㅋㅋㅋㅋ
공항에 형수랑 언니가 온다며 근데 출산해서 형부만 나온다길래 형부 번호 내놔라 
신뢰가 없다 아님 비자승인서류 보여달라니까 태도 급돌변 ㅋㅋㅋㅋㅋ   
이년이 누구한테 호구짓을 할려고 하는건지 ㅋㅋㅋㅋ  그냥 딱 봐도 티가 나잖아

동남아애들한테 내가 나 언제 간다~ 하고 필요한거 없니? 하면 없다고 빨리 오라는애들이 진국이지
뭐 사달라 이거 사다달라 하는 년들이 개 악랄한년들임 

푸잉 피나이들한테 돈 보내지마라 절대 틀딱들아
이년도 누가 계속 돈을 보낸것 같은데 절대 보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