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같은 돈 쓰는거 차라리 여캠한테 쏘고 식대라도 하는게 낫지 않냐

가지도 못하는 태국에다 뭐하러 쏘냐

태연은 아프보다 더 깡패임 뭔 놈의 수수료를 60%나 때냐


여캠들 식대보니까 할배들도 싫은 표정없이 잘만나주던데 

밥먹을때 봉사활동 나온거 맹키로 턱도 닦아주고 물도 먹여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