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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의 저 예쁜다리는 모든 남자들이 쓰다 듬는것을 넘어 다 빨고 싶을것임.


나도 그래. 빨고 싶음. 저 예쁜다리를 어느 남자가 빨고 싶지 않겠냐? ㅋㅋㅋ


세상살이는 이렇게 하고 싶은걸 못하는것도 있지만


하기 싫은걸 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 그게 바로 사회생활 임.


클럽가면 가드 들하고 악수 하는게 제일 하기 싫음. 


내가 클럽가면 전부 다 반가워 하는데


웨이츄레스 들은 합장하고 인사하면 나도 합장으로 받아준다.


가드 새끼들은 합장하고 인사 한 후에 꼭 손을 내밀더라고


익수 하자고 손을 내밀었는데 어떻게 악수를 안하겠냐?


상대 자존심 때문에 하긴 하지만 정말 존나 하기 싫다.


화장실 가서 소변 볼때 보면 손씻는 가드 새끼를 한명도 본적이 없다.


자지만 대충 털고 그냥 나감. 손님들도 그런 사람들 많다. 자지만 털고 거울만 보고 그냥 나감.


손 씻으면 팁 줘야 하거등. 


자신이 못 느낄 뿐이지. 자지 털때 손에 미세하게 다 튀거등. 


어떤때는 5-6명이 연속으로 와서 악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화장실 가서 손 씻고 오고 싶음.


그게 소용이 없는게 또 다른새끼가 와서 악수를 청하니 씻어 봤자야.


대신에 혹시라도 오염 될까봐 내 푸잉을 일체 터치를 안한다.


미코 정도는 아니지만 내푸잉도 다리가 예쁘다.


이걸 못하게 하는게 저새끼들 임.


호텔에 있을때는 섹스 할때 빼고는 키스는 물론이고 전혀 만지지 않는데


이상하게 클럽만 가면 하고 싶어 짐.


불특정 다수의 시선이 있으니 하고 싶은것임. 


그래서 정 하고 싶으면 오줌도 안마려운데 화장실 가서 손 씻고 와서 한다. 


후장에다 좆물뺀  똥뭍은 좆까지 억지로 빨았던 흥구기 생각하면


하기 싫은 악수하는거야 별거 아니지. 하기 싫은 악수 할때 마다 흥구기 떠올리며 악수 한다.


세상은 모든 사람이 이렇게 다 도움이 되는거야. 훙구기 같은 쓰레기 조차도 악수 할때 떠올리니 도움 되더라.


아무튼, 클럽가면 제일 하기 싫은게 가드새끼 들 하고 악수 하는것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