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있을 곳 아니더라"..'나래바' 다녀온 이서진, 박나래에 "너 고소당한다" 경고
"오래 있을 곳 아니더라"..'나래바' 다녀온 이서진, 박나래에 "너 고소당한다" 경고
문영진2025. 12. 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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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폭로를 당한 가운데, ‘나래바’를 방문한 배우 이서진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나래바’는 연예계 주당인 박나래가 지인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고 술을 마시는 파티로,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돼 왔다.
배우 이서진은 2018년 10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나래바에서 떡실신돼 실려 나갔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 방송에서 조세호는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이서진이 먼저 자청해서 가고 싶다고 했다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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