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국 일본 같은곳은 환율이 안좋아도 감 하지만 동남아는 싼맛 가성비로 가는 애들이 많으니가성비 줄면 안가게 되는게 큼하지만 유흥족들은 유흥쪽 서비스마인드나 유흥가격이 올라서 덜 가는정도지 환율이 올라 안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dc official App
아고고나 테메같은곳 가격 2년전이랑 그대론데 뭔 가격이오름 그냥 환율이 개씹창돼서 안가는거지 ㅋㅋㅋㅋㅋ 애들 마인드 안좋아진건 공감
환율따져 안가는게 아님 유흥쪽 가성비 떨어진거가 큼 유흥족들 3000밧 쓸데 환율계산 하면서 한국돈으로 얼마네 따지는놈 없음 - dc App
그럼 3000밧 주지말고 환율이 올랐으니 2500밧만 주든가 ㅋㅋㅋㅋㅋ - dc App
어케 이렇게 잘아노... 내가 지금 항공권을 끊어놨는데 갈까말까 고민중이다
환율이 올랐다? -> 감. 경제가 박살났다? -> 감. 서비스가 ㅈ같아 졌다? -> 안감.
내가 하고픈 말이 이거 - dc App
@여갤러3(223.39) 환율이고 경제고 이미그레이션만 통과하면 남의 얘기라니깐ㅋㅋ 근데 서비스 ㅈ같고 눈탱이 치려는 거 자꾸 보면 정뚝떨되서 가시 싫어짐.
@ㅇㅇ(112.221) ㅇㄱ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