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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13일에 라오스 도착

비엔티안 공항 근처에 호텔잡음... 원래 루앙프라방으로 바로 갈 예정이었어서 공항근처에서 자고 다음날 기차역으로 갈 생각이었음. 옆방에서 떡치는 소리 다 들림... 


2일차 : 낮에 비엔티안 여행자 거리에 위치한 호텔 잡음. 여자 만날 약속이 잡혀서 루앙프라방은 나중에 가기로 함.

25살 날씬함... 얼굴은 반반함...인터넷으로 옷파는 일을 한다고 함... 혼자 살고, 

메콩강근처에 가면 놀이공원같은곳이 있는데 그 근처에서 앉아서 많은 이야기를 함.. 술집으로 옮겨서 다시 이야기함... 호텔로 감... 

모든 대화는 번역기로 함... 번역기를 쓸때 주어 동사 목적어 이런거 정확히 입력해야 번역이 정확히 되는것 같음... 번역 잘못하면 오해할수 있으니 주의해야함.


3일차 : 비엔티안에 위치한 사원같은 것들 탐방... 볼게 별로 없음... 그냥 한국과 좀 다른 느낌???

저녁에 다른 여자 만남. 25살 약간 통통함. 중국인이 운영하는 게임가게에서 일한다고 함... 메콩강근처 같은 장소에서 다시 대화시작.

대화하다보니 형제가 9명이라고 함... 여기서 약간 당황함... 연애할건 아니지만 나를 호구로 보나 이 생각이 좀 듬... 

대화하는데 휴대폰을 자주 함...여기서 내가 삔토가 상함... 이 여자랑은 술도 안 먹음... 걸어가면서 내가 집에 갈거냐고 물어봄... 

여자가 당황한 표정을 지음... 난 텀을 주지않고 바로 집에 갈래 호텔 갈래? 하고 다시 물어봄... 원래는 안하고 그냥 집에 보낼 생각이었음...

여자왈... 호텔에서 휴대폰 충전을 하고 집에 가겠다고 함... 라면 먹자는 소리의 라오스 버전이라는 생각을 함.

난 cond 이 없었는데 여자가 준비해서 옴.. 끼고 하다가 답답해서 벗어버리고 그냥 했음... 여자는 잠은 안자고 그날 저녁에 집에 감


4일차 : 원래 목적이었던 루앙프라방으로 이동.. 기차예약을 어플에서 하는데 3일전에 오픈이 됨... 오픈런 해야 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됨...

예약 타이밍을 놓쳐서 저녁 늦에 도착함... 근처 몽족 야시장이 열리는데 거기서 대충 저녁 먹고 잠...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꿀잠 잤음


5일차 : 낮에 꽝시폭포를 다녀옴... 정말 아름다웠음... 그러나 중국인이 다 지배함... 관광객의 90프로 이상이 중국인임... 못사는 중국인들이 단체 관광온것 같았음... 

옷 모양새가 뭔가 시골틱했음.. 이어서 호텔 근처에 푸시언덕이라는 곳에 감...여기도 중국인들이 지배함... 슬슬 짜증남...

저녁에 여자만남. 25살 날씬함... 사진은 정말 이뻤는데 막상 만나니까 뭔가 늙은 느낌임... 몸매는 좋음... 다리에 문신이 두개나 있음... 어차피 연애할건 아니니까. 

대화도 하기전에 호텔로 가서 함... 괜찮았음... 호텔 나와서 근처 야시장에서 밥 먹음... 여자는 옷가게에서 일한다고 함... 호텔에서 자고 감


6일차 : 낮에 혼자 걸으면서 루앙프라방 탐방... 인구수가 정말 작은 시골 마을 느낌?? 관광객은 꽤 있음... 비엔티안보다는 루앙프라방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함..

저녁에 어제의 그녀를 다시 만남.. 대화하고 술 마시고 또... 


7일차 : 비엔티안으로 이동. 기차예약을 역시 늦게해서 저녁늦게 도착함... 오픈런 안하면 예약을 못할수도 있음..

저녁이 너무 늦어서 만날 여자가 마땅치 않았음.. 결국 돈주고 만나게 됨.. 22살 날씬녀.... 서비스 매우 좋았음...90달러


8일차 : 2일차 그녀를 다시 만남... 낮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가지를 못하고 호텔에서 봄... 제일 마음에 드는 여자임... 향수를 내가 선물함... 

이 날이 한국시간으로 20일인데 21일 01시 넘어서 비행기를 타야해서 여자를 집에 보냄...내가 잠을 좀 자야해서

자고 나서 일어났더니 다시 땡김...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하고 싶었음... 공항가는 길에 불건마에 감... 90달러였음. 불건마 처음 가봤는데 좋았음... 


9일차 : 01시 비행기 타고 한국옴...개 피곤... 


총평 : 세명은 공떡이었고, 두명은 돈이 필요했음... 비행기 타는 시간 빼고 나면 9일중에 7일이 실관광인데 5명이면 괜찮다고 생각함...

라오스에 다시 갈 생각이 있음 , 생각보다 더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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