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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가면 이 바텐더는 나한테 팁 받을려고 나만 들어가면 이거부터 보여 준다. 


휘발유 뿌리고 불질 하는것임. 저 손에 들고 있는게 휘발유 임. 


태국에 한국인들이 준것은 사실 임.


헌데, 대부분 가족 중심의 일반 관광객들이 준것임.


남자들 중심의 유흥 관광객은 전혀 줄지 않았음.


특히 팬다 등 한국인들이 좋아 하는 클럽들은 예전에 비해서 전혀 줄지 않았음.


내가 유흥 관광객 이잖어? 그러니 내눈에는 전혀 줄지 않았다.


난 태국에 술집에서 노는것 외에는 태국에서 보고 싶다고 느껴지는게 하나도 없음.


나같은 올빼미 족들 눈에는 관광객 전혀 줄지 않았다고 느껴지는데


태국 관광이 망했다며? 


이렇게 사람은 자기가 처해진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다른거야.


후장으로 좆물 빼드림 창녀 걀보인 흥구기 눈깔에는 태연이 재미 없다고 하지만


태연 후원자들 눈에는 가장 재밌는 방송이 태연이다.


재미가 없는데 후원을 할리가 있냐?


이세상에 돈 앞에 호구는 아무도 없다.


니가 그렇게도 호구 드립쳤던 착한이도 호구 아니다.


다만 유흥과 여자를 잘 모르는자라. 돈질 하는 기술이 부족 했을뿐이야.


착한이가 아무리 와꾸가 딸려도 돈질 하는 기술만 있었으면 지쟈가 무조건 넘어오게 되있음.


지쟈가 돈 때문이 아니라 돈이 많은 남자에게는 여자들이 저절로 매력을 느끼는것임.


애가 있던 남편이 있던 이딴거 아무관게 없음. 버리라면 다 버리고 온다. ㅋㅋㅋ


헌데, 왜 버리라고 할까? 애있고 남편있으면 더 좋은데...ㅋ


멤버 푸잉이 손님이 자기에게 꽂엿다 판단 하면 제일 먼저 요구하는게 오늘 존나 피곤하니 퇴근 시켜 달라는것임.


한 30듬 쏴주고 자기 델꼬 나가 자기는 집에 가서 쉬고 너는 혼자 다른데 가서 놀라는 얘기야.


꽂인 남자 10명중 9명은 다해준다. 


푸차이 방송에서 아니고 다른방에서  큰손은 오픈닝 방송 할때 자기가 좋아하는 푸잉 하루 벌것을 다 후원 하고


집에가서 쉬라고 함. 멤버 푸잉 처럼 요구 한것도 아닌데 그 큰손이 자발적으로 그 푸잉 위해 준답시고 그렇게 하는것임.  


그러니 멤버에서 꽂힌 푸잉이 요구하면 안해줄리가 있겠냐? 


헌데 10명중 안해주는 한명이 여자 다루는 기술이 있는 애들이다.


거절 할때도 어쩌구 저쩌구 핑계 대지도 말고 가르킬려고 들지도 말고 한마디만 하고 거절 한다.


태국식으로 부드럽게 I don't want it. 깔끔하게 딱 한마디만 하고 거절 한다.


거절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면 전부 다 추해만 보일 뿐인다.


저한테 비록 꽂힌 한국놈이 태국식으로 부드럽게 대해줘도 갑은 지가 아니라 남자라는것을 갈켜 줘야 한다.ㅋㅋㅋ 


내가 어떤 푸잉에게 꽂혔으면 그다음 부터는 그 푸잉에게 돈질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그 푸잉이 내가 좋아 하는 만큼 날 좋아하게 만드는 기술이 더 중요한것임.


돈은 수단일 뿐이야. 자기 여자 만드는것도 기술이 필요 한거지. 돈질이 전부라고 오판하면 돈만 존나 빨리는거야. ㅋㅋㅋ


착한이와는 다르게 대부분 후원자들은 재미를 위한 유흥 목적이므로 그즉시 다 보상을 다 받고 있다.


그러니 자기 여자 만들게 아니라면 기술이고 뭐고 필요 없음.


이런 경우는 반대로 돈질을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보상이 큰거야. 


클럽도 허구헌날 가면 지겨운데 너처럼 1년365일 하루도 안빼먹고 시작 부터 끝날때까지 쳐보는데 그게 재밌을수가 있냐?


후원자들도 후원 할때만 시청하는것이 아님.


평소에 잠깐씩이라도 시청 할것임.


그런데 왜 평소처럼 돈 쓰지 않으며 계속 시청하지 않고


이따금씩  후원하며 시청을 하냐 하면 재미가 크게 다르기 때문 임.


내가 그렜잖어? 똑같은 방송을 보더라도 저사람들은 존나 재밌게 느끼는데 넌 재미 없게 느끼는게 처지가 달라서 그렇다고


돈보다 시간에 가치를 부여해서 보면 너야말로 지능이 존나 떨어지는 인간이야.


똑같은 인생을 살았는데 똑같이 방송을 보는데 후언자들은 존나 재미있고 넌 재미 없잖어?


술집가도 마찬가지야. 돈을 쓰면서 놀때와 돈을 안쓰면서 놀때는 그 유흥 재미가 천지 차이야.


돈을 써봤어야 이걸 이해를 하지. 허구헌날 남아 도는 시간 죽일려고 쳐보니 재미가 없을수 밖에 없다.


니가 돈질 하면서 그재미를 올릴수는 없는 처지 니까 간절함을 만들어서 시청 해봐라. 하루라도 건너뛰어봐라.


그러면 조금이라도 더 재밌을거다. 


니가 쳐보는 방송중에서 재밌는 방송이 있냐? 하나만 있으면 얘기 해봐라.


전혀 없을것임. 그나마 그중에서 제일 덜 재미 없는게 태연 이니 니가 태연은 단 하루도 안빼놓고 보는것임.


즉, 태연의 문제가 아니라 니 인생이 문제인거야.


그리고 푸차이와 레이가 재미를 줄려고 노력 하는것이 너처럼 시간 존나 많아 시간 죽일려고 보는 시청자가 아니야.


너같은 방구석 병신은  보거나 말거나 다. 


어제도 망했다며? 3년 이상을 허구헌날 쳐보면서 망했다고 드립 쳤는데 좀 쪽팔리지 않냐?


일반인들과 크게 다른 양아치들 특징이 크게 2가지 임.


하나는 감사함을 모르고 둘은 쪽팔림이 없다.


이 두가지가 뇌작용 자체에 아에 느끼지 못한다.


니가 동갤에서 인방 쳐보고 하는짓만 봐도 넌 뼈속까지 양아치 맞다.


알긋냐? 이 후장으로 좆물 빼주고 그 똥뭍은 좆까지 빨았던 한국도 못들어오는 범죄 도피자 년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