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탱이랑 뜨끈한 잦이가 내 등판으로 함께 비벼지는데 의외로 기분이 좋더라고


앞판에서도 의외로 기분이 좋았었음

몰론 오럴, 레보 뒷구녕으로 안하고, 


2시간 동안 누루랑 타이마사지 받고 핸잡에

자쿠지에서 레보 대딸 쳐주고 같이 몸담구고 그랬었음


휴일에 사적으로 따로 만나고 싶다고, 라인 아이디도 알려주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