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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하나 2년 전 일이다


 얼굴 ㅅㅌㅊ이고 동남아에서 특히 먹어줌 


혼자 카지노 즐기러 갔다가 심심해서 오카다에서 택시타고


말라떼 감 앞에 지직스 클럽에 들어가니 1층 테이블을 잡고 맥주를


홀짝 마시며 리듬 타는데 옆 테이블 년이 말을 걸더라 


같이 놀자고 ㅋㅋ 지직스가 챙녀 소굴인건 아는데 뭐 딱히 몸 팔려는


모습도 안 보이고 피부도 깨끗했고 얼굴도 이뻣음 


그렇게 여자 둘과 같이 놀다가 새벽 5시쯤 클럽 닫길래 새벽 공기를


마시며 클럽 옆에 있는 한식집에서 육개장 먹으며 내 호텔로 가자고


하니 나랑 썸씽있는 여자가 오케이하고 친구는 눈치껏 빠져줌


그렇게 호텔로 가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피부가 하얗게 보였던 년이 씻고 오니 존나 시커먼거임 ㅋㅋ 피부에 뭘 쳐바른건지 


그럼에도 아랫도리가 불끈불끈해서 ㄴㅋ으로 그날 2번하고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함 얘는 택시태워 보내고 내랴와서 카지노하는데 오줌이 마려운거임


오줌 누는데 오줌이 씨발 제대로 안나옴 ㄷㄷ 사방에 다 튀고 바지에 오줌 존나 묻음 근데 왜 이러지 하고 요도를 봤는데 


씹같은년 때문에 요도에서 콧물 색깔 같이 초록색 물이 계속 묻어나옴 어느정도냐면 팬티에 흥건해질 정도로 그리고 존나 따가웠다 


 아랫도리에서 자꾸 콧물이 흘러나오고 ㅈ에도 ㅈ밥냄새가 존나 나면서 꼬추 잘라야하는줄 알았다 ㄷㄷ 참다참다 못 참고 병원갔는데 

의사 앞에서 꼬치 까고 (일부러 야한생각해서 반발기 조져서 기세싸움에선 이김)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요도염이라 해서 안심함 


진짜 존나게 아픈주사 엉덩이에 맞았다 2번이나


요도염 플라미디아 또 뭐 이상한거 얘기하던데 다행히 헤르페스나 매독 에이즈 이런 병은 아니었음 


이후부턴 유흥 끊음 ㅋㅋ 그 한번의 ㅈ질로 병신마냥 비뇨기과가서 덜덜 떨며 결과를 기다리는 짓을 못하겟더라 


내 성병 후기다 아랫도리에서 끈적한 콧물 싸고 싶으면 나처럼 아무나 주워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