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율 개씹창.

좃나 더움


딱히 관광지라고 할만한게 없음.


한집건너 한집이 사원 - 절 이라서, 나중에는 보는거 자체가 토나옴.

절딸딸이 칠꺼 아니면 , 절대 가지마라. 기억조차 안남는다.


카오산 로드 라는 유명 여행자거리가 있다지만, 막상 가보면 홍대 발가락 때수준임.

한국에서 클럽조차 못가는 밑바닥에들이 막상 방콕 카오산가면 가오잡고 다님 ㅋㅋ


해양액티비티는, 필리핀에 쳐발리고


고대유적지는, 캄보디아이 쳐발리고


저렴하게 놀고먹고 즐기는건 , 베트남에 쳐발리고


진짜 태국 방콕은 환율 30초 일때나 의미있는 곳이지, 지금은 고환율에 물가자체도 급등해서 

갈필요가 없는곳이됨.


지금 카오산 가보면 예전의 북적이는 느낌은 전혀없고, 그냥 한산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