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남아가는 비행기는
엄마들이 한두명씩 간난애기 같이 데리고감
문제는 비행기 안에서 울고불고 난리
그 주변에 같이 탑승한 사람들은 지옥임 ㅋㅋㅋ
솔찍히 4~5시간의 비행은 어른들도 힘겨운데
말못하는 간난애기들은 오죽하겠음
단지 어린이를 희생시켜서 어른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말까지도 들어봤음
형들은 어찌생각함 ?
특히 동남아가는 비행기는
엄마들이 한두명씩 간난애기 같이 데리고감
문제는 비행기 안에서 울고불고 난리
그 주변에 같이 탑승한 사람들은 지옥임 ㅋㅋㅋ
솔찍히 4~5시간의 비행은 어른들도 힘겨운데
말못하는 간난애기들은 오죽하겠음
단지 어린이를 희생시켜서 어른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말까지도 들어봤음
형들은 어찌생각함 ?
태울 수는 있지. 근데 애가 처 울든 말든 대응 안하고 가만히 핸드폰 쳐 보고 있는 부모가 씹이지
만약, 그 애새끼가 커서 나중에, 지금부모가 헬렐레할 나이가 됐을때 복수심에, 어거지로 비행기 태워서 골로 보낼수도 있다는거냐?
그런 병신들 심리까지 파악해서 이해해야하나? 그냥 그런갑다하자
김치녀의 허세여행이 민폐를 끼친거
ㅇㄱㄹㅇ - dc App
아기가 우는건 이해하는데...부모가 방관하고 나몰라라 하는건 문제지....적극적으로 케어하는데도 우는거면 어쩔수 없는 거지만...미안한 기색도 없이 어쩌라고 모드면..솔직히 욕나오지..
그 주변에 있는 탑승객들은 진짜 4~5시간동안 애기 칭얼데는 울음소리에 돌아버릴듯 ㅋㅋㅋㅋ
특변한사정이 아니고 여행가는거면 ㅂㅅ같긴함 애기 컨디션은 ㅈ빠라마인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