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효과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는데


지속적으로 수백조씩 쏟아부을만큼 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튼튼한가?


환율이 폭등하는건


그동안 국민연금으로 방어를 안해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산업전반의 국가경쟁력이 낙후되서 그런거 잔아


근대, 국가경쟁력을 올려서 환율방어를 할생각을 해야되는데


뜬금없이 돈으로 방어를 한다는게 나는 참 이해가 안간다?


우리가 무슨 기축통화국도아니고..


이거 얼마나 갈꺼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