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 시녀: 사업차 가든 놀러 가든. 같이 델고가는거 자체가 고마운건 맞자나. 영상조회수로 뽑아먹던 말던 고마운건 맞자나. 안델고가도 상관없는데 델고가서 먹여줘 재워줘. 신경쓰이는거 감수해...아무나 하는거 아니자나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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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고맙죠? 코이티비 본업은 사업이 아니라 유튜브.
유튜브에 본인이 등장해서 본인 일상 중심 이끌어가는 컨텐츠가 아니라 직원들 한국 데려가서 직원들 한국 여행 브이로그 올리는 주제의 컨텐츠. 
즉 직원 없으먼 아무것도 못찍고 영상 못만들고 돈 못버는 구조로 망하는 건데 왜 고마운거죠?.

본인 사업차 한국가서 영상 하나 못올리고 조회수 떡락해서 최소 1주에서 열흘간 1일 1영상 못올리면서 금전적 피해가 막심한데?
먹여주고 재워준다고요? 오히려 그 이상으로 출연비 줘야함. 다른 유튜버들 게스트 어떻게 대하는지만 봐도 코이가 가만히 있고 그 이상을 해줘도 조용히 있어야하는데 
마치 복지마냥, 자기가 하늘인것 마냥 불우이웃 돕는거마냥 좋은 사람인것마냥 행동하고 가스라이팅하는 건 문제 있죠